•  오랜만에 공지입니다.
  • 조회 수: 1653, 2008-02-06 05:56:23(2007-09-14)

















  • 나쁜 공지는 아니에요.
    제가 시험기간이거든요.
    더군다나 중3이랍니다.

    뭐,
    어차피 실업계 고등학교갈 아이지만
    그래도 공부는 해둬야죠.

    각 지역마다
    학교 들어가는 그런게
    틀리잖아요,

    전 실업계가도
    꼴통 실업계는 가고 싶지 않아요.
    저도 나름데로 공부하는 아이라서,
    그래도 공부에 좀 집중을 해야할것 같아요.

    소설은 시험 끝난 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0월1일날 시험이 끝납니다.
    어차피 요새 소설방이 무너져 가고 있어,
    안타까운 마당에 제가 소설을 잠시 중지해야해서
    조금 미안한 마음만이 가득합니다.

    그래도 도둑형이 컴백은 해줬지만(...)
    어찌됬든 저만 시험기간은 아니잖아요?
    시험기간이 아니라도,다들 공부는 매일해야하고.


    아무튼 시험기간이라
    더 이상 소설은 못올릴듯 합니다.
    저도 저 나름데로 정신을 좀 차려서 :)
    기다려주실 분은 기다려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0월1일날부터
    앞으로 소설방이
    활성화되도록 제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만 소설을 쓰지 않도록.
    다른 분들,
    여건이 되시는 분들을 설득해서
    소설을 다들 꾸준히 올릴수 있도록 설득하겠습니다.



    아무튼 하필 이런분위기에
    소설방을 잠시 떠나있게 되는게 조금 안좋습니다.




    또 몇몇분들이 아시다시피
    제가 지금 건강이 안좋습니다.
    ㅅㄹ통때문에 한의원을 가보았고,
    그 결과 다른곳도 몸 상태가 안좋은것도 알게되서
    지금 두시간동안 침맞고 치료받는 상태가 지속될듯 합니다.
    몸이 안좋아 컴퓨터도 안할듯하고.


    그러니 제가 없어도
    소설방이 꾸준히 활동할수 있다면 정말 고맙겠습니다만,
    :) .....





    왜 이렇게 변하게 된걸까요
    그 누구보다 우니동 소설방이 침체되어 좀 마음이 안좋아요.
    왜 다들 갑자기 우니동을 떠나게된걸까요 :)
    .....뭐, 몇몇분들은 고등학생이라서 그럴수도 있겠지요.
    공부하시는 분들 힘내시구요,
    10월 1일날 보도록 해요 :)












    그럼 여기서부터 진짜 우니동소설방에 대한 생각을 좀 몇자 적어볼듯 합니다.
    제가 좀 주제넘었다고 생각진 몰라도,정말로 제 이름으로 한페이지를  다 채울만큼 요번엔 조금 심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소설인물모집 방에선 새로운 분들의 닉네임을 볼수가 없으며, 새로 올라온 글도 볼수 없습니다.
    소설인물모집 방과 같이 우니동소설방 역시 똑같습니다.

    지금 우니동 전체가 침체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여파는 우니동 소설방에도 미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생각하기엔 아니메피스만이 활동이 좀 높다 생각됩니다.

    뭐,
    아니메피스 탓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된다면 정말 얼마안가서 우니동소설방은 문을 닫게 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늘 올리던 작가분들만 소설을 올립니다.
    그렇게 자주 올리시던 분들마저도 저 외에는 거의 올리시지 않습니다.
    제가 겉으론 여기를 먹을수 있어서 좋다! 라고는 했지만, (.....) 그래도 조금은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설 슬럼프가 온것도 알고,
    소설 줄거리가 생각나지 않는것도 알고,
    소설 쓰는게 힘든것도 알고,
    스토리 구상하는것 역시 힘든거 잘 알지요.

    소설은 써야하는데
    공부도 문제가 되고, 다른 흥미거리도 하고 싶고.
    네, 잘 알아요.

    물론 저도 그러는걸요.
    하지만 저는, 저마저 여기서 슬럼프에 진다면 우니동 소설방은
    정말 얼마안가 닫을거란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운영자 우니형도 걱정이라는데,
    우리는 하물며 그런 걱정은 안들까요?


    저는 요번 소설을 완결내면 더 이상 진짜로 소설을 그만둘 생각입니다.
    더 이상 저에겐 시간이 없습니다.
    제가 소설을 다 완결낸다면, 그 뒤에는 어떻게될까 ....?
    그런 생각밖에 안듭니다.

    도둑형도 피시방에서 올리는 관계로 저처럼 매일 올리는건 무리입니다.
    다른 분들은 공부준비나 다른 흥미거리를 하고 있겠지요.

    우니동소설방도 자연스레 묻혀져 가고 있단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우니동 방명록도 점점 무너져 가는것처럼.
    자유게시판도 서서히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예전엔 잠수하셨던 분들이 다시 나오셨지만,
    다시 잠수에 들어가시니 .... 참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옛날엔 그렇게 많아서 소설 하루에 다 읽기도 벅차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모습을 찾아볼수가 없네요 ....... :)

    정말 안타깝습니다.
    소설을 쓰라고 강요하는게 아니랍니다.
    그저 우니동 소설방이 닫히게 될것만 같아서,
    우니동 소설방에 더 이상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을거 같아서
    정말 안타깝고 쓸쓸할 뿐입니다.

    그래도 언젠간,
    언젠가는 다시 우니동이 활기를 되찾을거란 생각은 하지만,
    그 언젠가가 언제인지는 모르겠네요.


    정말 저 마저
    꾸준히 소설을 올리지 않는다면 ..... :)





    뭐,
    이런걸로 공지 올릴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여러분들도 한번만 더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 공지로 올립니다.

    한사람 한사람 따로 이야기해봤자고 ....




    우니동 소설방은 물론이거니와,
    다른 곳들도 더 이상 예전같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고등학생분들이 많아서일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우니동이 조금 더 잘 돌아갔으면 합니다.




    10월 1일날 Come Back하겠습니다.
    그때까지 소설이 조금이라도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4

  • [레벨:5]id: 이엔[EN]

    2007.09.14 20:13

    그래여 님 최고 -_-dddddddd
    나도 시험 끝나고 열심히 해볼게 ㄱ-!!!!!
  • 리이넨

    2007.09.15 19:21

    대부분이 고등학생분들이시니 역시 바쁘신가보네요....
    저도 중3이라 열심히 공부해야 되는데 말이죠(먼산)
    제가 가고 싶은 고등학교에 들어가야 되는데 지금 성적이 약간 아슬아슬한 상태라;;
    공부 열심히 하세요!!
  • [레벨:6]id: 원조대왕마마

    2007.09.16 13:06

    와아아. 님아 최고
    하지만 고등학생님들 생각도 해줘야지
    난 다음주에 월례고사와 모의고사가 둘다 있다고 ?<<<
  • [레벨:24]id: Kyo™

    2007.09.22 19:06

    에에... 미안;
    내가 좀 무신경해;; (하아)
    뭐라 욕해도 달게 받아들일게 (에구구)
    소설... 써야지...
    아아악!!
    밀린거 많으면서도!!
    게임 소설 쓴다고 또 저질러 놓은 건 어쩌냐구우!!! ;ㅁ;)
    나 좀 말려줘어~! ;ㅁ;)

    어쨌든...
    중간고사 준비, 열심히 하고~!
    중간고사 열심히 봐!
    긴장하지 말고!!
    난 때려친지 하도 오래되서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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